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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저는 크세냐 (Kseniya Hmelnickaya) 라고 합니다.

러시아에서 삽니다.

집은 모스크바에 있습니다.

저는 1975 년 9월 26 일에 태어났습니다.

저의 종교는 러시아정교입니다.

올 해부터 한국문화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ussian Koreans≫ 신문사에서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Institute of Journalism and Creative Writing≫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저는 소설도 쓰고, 시도 씁니다.

저는 동물들을 사랑하고,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한국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 나오는 정경과 제 성격이 좀 비슷해요 ^^

2003 년도 까지 저는 영화를 좋아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2003 년도에 <무사>라는 한국 영화를 본 후 한국 영화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한국 영화를 봤습니다.

한국 영화를 접한 후부터 한국문화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6 년 부터는 한국어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시는 것처럼 러시아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기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사실 아직도 한국말을 잘 하진 못해요.

2004년 도에는 <아라한 장풍대작전>이란 영화를 봤습니다.

그 영화를 통해 정두홍감독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속에 배우로 등장하는 정두홍님이 너무 마음에 들어, 그 분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은 액션 배우, 스턴트 맨으로서 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각종 액션 영화의 무술감독을 담당하셨었습니다.

한국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런 놀라운 분을 모를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정두홍감독님관련하여 자료를 찾기 시작했고, 직접 그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 관련하여 책도 쓰고 있습니.

2007년 1월, 저는 한국에 가서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사진)

저는 한국을 좋아합니다. 한국음식, 한국사람, 한국 관련된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저는 다시 한국에 가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감독님관련한 세부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기회가 된다면 감독님의 팬들과도 온라인을 통해 연락을 취하고 싶습니다 (한국에 가서 직접 만나게 된다면 더욱 좋구요).

ks_at_iyapi.net

MSN: kse_hmeln@hotmail.com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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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머님은 화가세요. 이것은 어머님의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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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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